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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이른 오후, 정원에서 갑자기 아들에게 껴안겼다. 그때 이웃이 나를 보고 있다면... 사탕 가게 앞... 거리 끝까지 들릴 정도로 네 신음 소리가 들려... 잠결에 엄마의 몸을 더듬는 아들... 더 이상 못 참겠어... 때로는 다정하게 웃어주고, 때로는 엄하게 꾸짖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엄마의 살냄새가 너무 좋아... 엄마는 영원히 내 거야... 누구나 품고 있는 원초적인 욕망... 나의 첫사랑은 바로 엄마... 언제나 나를 부드럽게 감싸주던 엄마... [* 영상과 음성에 약간의 노이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