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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예보하는 기상캐스터 누나의 은밀한 일기. 매일 화면 속에서 단정하게 날씨 알려주던 그 청순한 기상캐스터 언니가 카메라 뒤에선 얼마나 음탕하게 몸을 흔들어대는지 알아? 꽉 끼는 스커트 사이로 터져 나올 듯한 엉덩이랑, 브래지어 위로 봉긋하게 솟은 가슴 라인을 보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달려들어서 젖통이랑 보지를 쑤셔박고 싶어질걸. 뉴스 데스크 밑에서 몰래 자위하며 젖어있는 그 암캐 같은 눈빛, 뉴스 끝나고 혼자 남아서 젖가슴 비비며 앙앙대는 그 천박한 몸짓을 직접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