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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코짱(가명), 19세, C컵. 부모님의 압박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데 알바는 귀찮아서 결국 파파카츠(조건만남)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처음엔 이름까지 다 까고 등록했다가 친구가 말려서 겨우 가명을 쓰게 됐다고 한다. 일주일 전에는 조건만남 앱 쓰는 걸 들켜서 남자친구한테 차였다고 한다 ㅋㅋ 예전에 섹스하고 돈 안 주는 놈들을 만나본 적이 있어서 무조건 선불을 고집한다. 질내사정은 안 하겠다고 했지만, 노콘으로 섹스하는 장면을 찍다 보니 워낙 어린 데다 보지가 너무 꽉 조여서 나도 모르게 안에 싸버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