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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존나 야한 꿈 꾸고 있었는데... 제발 깨우지 마라... 라고 생각하며 눈을 떴더니, 씨발 진짜로 이 년이 내 자지를 입에 물고 있는 거 있지? ㅋㅋㅋ 오늘 평소에 같이 술 마시는 새끼들이랑 집에서 술판을 벌였거든. 그냥 다 같이 야한 게임이나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내가 이 년한테 컵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까 "H컵...///" 이러는 거야. 와, 진짜 성인 남자가 저러고 있으니까 존나 병신 같으면서도 미치겠더라 ㅋㅋㅋ 게다가 내가 슬쩍 가슴을 만져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