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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에서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는 모나카. 어느 날, 진학 문제로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나 도쿄 가서 아이돌 될 거야!"라고 맞받아치며 말다툼이 벌어진다. 급기야 가출하겠다는 그녀를 보며 할아버지는 "너무 오냐오냐 키운 모양이구나"라며 결심한다. 모나카를 끌고 창고로 들어간 할아버지는 힘으로 그녀를 밧줄로 결박한다. 할아버지의 돌변한 모습에 놀라 겁에 질린 모나카에게 할아버지는 "어른의 공포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마"라며 말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