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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대학생 마이나는 과제를 하느라 바쁜 와중에 발을 삐끗하고 만다. 남자친구의 제안으로 마이나는 출장 마사지를 부르기로 한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민감한 부위가 자극되어 엄청난 쾌감을 느끼지만, 절정에 이르기 직전 타이머가 울리며 종료된다. 애태우는 듯한 마사지에 중독된 마이나. 그 후 몇 번이고 마사지를 받으며 절정 직전까지 계속 애를 태우다, 결국 "연장하시겠습니까?"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만다.